정기현 의원 지역 기업 불법 카메라 탐지장치 신 제품 시범설치 지원, 220513
기업들이 신 제품 출시시에 공신력있는 기관에 대한 자사 제품을 시범설치하여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으나, 시범설치 관련하여 공신력이 높은 공공기관의 문턱은 높은 게 현실이다.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의회)이 대전광역시 소재 기업의 불법 카메라 탐지기 신 제품을 대전광역시의회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 직접 설치하여, 지역 기업의 신 제품 시범설치를 통한 홍보와 공신력 확보를 적극적으로 도우고 있다. 대전광역시의회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불법 카메라 탐지기 CamEye는 2019년 5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여성가족부, 경찰청(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방지를 위한 국민참여형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IITP 원장상을 수상한 아이디어이다. 국민참여형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네트워크상 비디오 송출 패턴 기반 숙박시설 내 몰래카메라 인지 시스템”아이디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넷비젼텔레콤(대표 전병천)에서 CamEye 시리즈로 개발 및 상용화하였다. CamEye 시리즈는 불법동영상 촬영 시도를 24시간 감시 및 인지 및 발견하여 경찰청 및 숙박시설 관리자에게 통보할 수 있는 장치이며, 카메라 트래픽과 모바일 단말 트래픽을 구분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또한 무선 IP 카메라 탐지 시스템 및 방법 등 총 4건의 국내특허와 1건의 PCT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3건의 국내특허는 등록이 완료되었다. ㈜넷비젼텔레콤은 “인공지능 불법카메라 탐지 솔루션”, “몰래카메라 탐지 솔루션”, “국내 최초 실시간 몰카 탐지 기술”, “불법 카메라 탐지기” 등 소개 동영상을 유튜브상에 공개하고 있다(https://youtu.be/EU56tI1HL4s), 국내 최초 실시간 몰카탐지 기술(https://youtu.be/WRZvo7V0DTA), 불법 카메라 탐지기(https://youtu.be/f4LRRtV5IRk). 한편 정기현 의원은 “지역 기업이 대전광역시를 자사 제품 실험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신뢰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맘껏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도록 정책제안을 하여, 지역 기업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
발행.편집인 김완석(ws-kim@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연 Privacy Policy 주소 및 연락처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24 목양마을아파트 107동 1501호, 010-3829-0888 - 119889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