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CamEye 관심 집중, 220517
CamEye 시리즈는 불법동영상 촬영 시도를 24시간 감시 및 인지 및 발견하여 경찰청 및 숙박시설 관리자에게 통보할 수 있는 장치이며, 카메라 트래픽과 모바일 단말 트래픽을 구분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또한 무선 IP 카메라 탐지 시스템 및 방법 등 총 4건의 국내특허와 1건의 PCT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3건의 국내특허는 등록이 완료되었다.
이와 같은 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2022년 5월 현재 ㈜넷비젼텔레콤(대표 전병천, https://www.netvisiontel.com/)의 상용화된 제품 CamEye 고정형 무선탐지기(CamEye-R)를 지자체 제주시가 제주시청 시민화장실, 제주시 어영공원 공중화장실 2곳에 설치를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1층 여자화장실에도 설치하였다. 이어 계룡산 국립공원 화장실 2곳에도 설치되었다. CamEye는 제품의 우수성으로 지자체들이 관심이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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