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 활용과 S/W로 기사의 51% 이상을 자동으로 작성하고 게재하는 생성형 인터넷신문
기자(Volunteer Reporter) 신청을 환영합니다.

K-비즈포스트 인터넷신문



전국 지자체 CamEye 관심 집중, 220517

전국 지자체 CamEye 관심 집중
CamEye 시리즈는 불법동영상 촬영 시도를 24시간 감시 및 인지 및 발견하여 경찰청 및 숙박시설 관리자에게 통보할 수 있는 장치이며, 카메라 트래픽과 모바일 단말 트래픽을 구분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또한 무선 IP 카메라 탐지 시스템 및 방법 등 총 4건의 국내특허와 1건의 PCT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3건의 국내특허는 등록이 완료되었다.

이와 같은 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2022년 5월 현재 ㈜넷비젼텔레콤(대표 전병천, https://www.netvisiontel.com/)의 상용화된 제품 CamEye 고정형 무선탐지기(CamEye-R)를 지자체 제주시가 제주시청 시민화장실, 제주시 어영공원 공중화장실 2곳에 설치를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1층 여자화장실에도 설치하였다. 이어 계룡산 국립공원 화장실 2곳에도 설치되었다. CamEye는 제품의 우수성으로 지자체들이 관심이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인터넷신문 제호 K-BIZpost (케이-비즈포스트)     등록번호 대전 아00424     등록.발행일 2022년 5월 24일
발행.편집인 김완석(ws-kim@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연    Privacy Policy
주소 및 연락처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24 목양마을아파트 107동 1501호,    010-3829-0888

- 11988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