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 활용과 S/W로 기사의 51% 이상을 자동으로 작성하고 게재하는 생성형 인터넷신문
기자(Volunteer Reporter) 신청을 환영합니다.

K-비즈포스트 인터넷신문



이마트, 대형마트 위기 속 공격적 매장 확장… 돌파구 될까, 250307

이마트, 대형마트 위기 속 공격적 매장 확장… 돌파구 될까
소비 침체와 온라인 유통의 성장으로 대형마트 업계가 위기를 겪는 가운데, 이마트가 정면 돌파 전략을 내세웠다. 기존 점포 축소와 구조조정이 아닌 공격적인 신규 매장 개설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마트, 신규 매장 확대 계획

이마트는 올해 안에 트레이더스 마곡점,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 트레이더스 구월점 등 3개 매장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155개인 점포 수를 연말까지 158개로 늘리고, 2027년까지 최소 3개 이상의 점포를 추가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규 매장 대부분을 창고형 매장인 트레이더스로 운영하며,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정용진 회장의 초격차 전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경기가 불확실할수록 본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대형마트 업계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업계 1위로서의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는 한편, 부진한 업종의 정상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대형마트 업계의 위기와 대응

이마트의 이러한 전략은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행보다. 현재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며, 롯데마트 또한 점포 구조조정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마트는 오프라인 유통의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장 확장이라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했다.

이마트의 공격적인 매장 확대 전략이 대형마트 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넷신문 제호 K-BIZpost (케이-비즈포스트)     등록번호 대전 아00424     등록.발행일 2022년 5월 24일
발행.편집인 김완석(ws-kim@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연    Privacy Policy
주소 및 연락처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24 목양마을아파트 107동 1501호,    010-3829-0888

- 1198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