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75~4.00% 유지…연준은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지난달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첫 회의에서 표결에 참여한 위원 12명 중 10명이 동결에 찬성했다.
리사 쿡과 베스 해맥 위원은 0.25%포인트를 더 올려야 한다며 동결에 반대했다.
연준은 회의 직후 성명에서 내수가 견조하고 실업률이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새로 나오는 경제 지표를 살펴 물가 상승률을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정책 기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기준 2026-10-31 KST 기사 개정 2026-11-07 14:49 KST
※ 그림은 금리 동결과 인상 의견을 상징한 생성형 AI 제작 일러스트입니다. ※ 본 기사는 이용 조건을 확인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작성·편집했습니다.
[자료] 미 연방준비제도, 10월 28일 FOMC 성명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261028a.htm
미 연방준비제도, 9월 16일 FOMC 성명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260916a.htm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공개한 자체 발행 자료를 사용하고 출처를 표시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disclaimer.htm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지난달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첫 회의에서 표결에 참여한 위원 12명 중 10명이 동결에 찬성했다.
리사 쿡과 베스 해맥 위원은 0.25%포인트를 더 올려야 한다며 동결에 반대했다.
연준은 회의 직후 성명에서 내수가 견조하고 실업률이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새로 나오는 경제 지표를 살펴 물가 상승률을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정책 기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기준 2026-10-31 KST 기사 개정 2026-11-07 14:49 KST
※ 그림은 금리 동결과 인상 의견을 상징한 생성형 AI 제작 일러스트입니다. ※ 본 기사는 이용 조건을 확인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작성·편집했습니다.
[자료] 미 연방준비제도, 10월 28일 FOMC 성명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261028a.htm
미 연방준비제도, 9월 16일 FOMC 성명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260916a.htm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공개한 자체 발행 자료를 사용하고 출처를 표시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disclaimer.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