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증가 폭, 직전 12개월 평균의 3배 넘어…실업률 4.1%
미국의 10월 비농업 일자리가 16만5천개 늘었다. 전일제 근무를 원하면서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로 일하는 사람도 33만9천명 늘었다.
미 노동통계국(BLS)이 6일(현지시간)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일자리 증가 폭은 직전 12개월 월평균인 4만8천개의 세 배를 넘었다.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큰 차이가 없었다.
업종별로는 전문·사업서비스 일자리가 7만개, 의료 일자리가 4만2천개 늘었다. 두 업종의 증가분은 전체 일자리 순증가분의 약 68%를 차지했다.
가구조사에서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로 일하는 사람은 480만명으로 늘었다. 근무시간이 줄었거나 전일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취업자를 집계한 수치다.
BLS는 10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 13일 같은 달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두 지표의 발표 시각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10시 30분이다.
자료 기준 2026-11-07 09:01 KST 기사 개정 2026-11-07 14:49 KST 두 업종 비중 약 68%는 11만2천개를 비농업 일자리 순증가분 16만5천개로 나눈 값이다.
※ 그림은 경제 여건의 변화를 살피는 인물을 그린 생성형 AI 제작 일러스트입니다. ※ 본 기사는 이용 조건을 확인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작성·편집했습니다.
[자료] 미 노동통계국, 2026년 10월 고용보고서(11월 6일 발표본) https://www.bls.gov/news.release/archives/empsit_11062026.htm
미 노동통계국, 2026년 11월 주요 발표 일정 https://www.bls.gov/schedule/2026/11_sched.htm
미 노동통계국 자체 발행 통계와 일정의 재사용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했다. https://www.bls.gov/bls/linksite.htm
미국의 10월 비농업 일자리가 16만5천개 늘었다. 전일제 근무를 원하면서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로 일하는 사람도 33만9천명 늘었다.
미 노동통계국(BLS)이 6일(현지시간)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일자리 증가 폭은 직전 12개월 월평균인 4만8천개의 세 배를 넘었다.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큰 차이가 없었다.
업종별로는 전문·사업서비스 일자리가 7만개, 의료 일자리가 4만2천개 늘었다. 두 업종의 증가분은 전체 일자리 순증가분의 약 68%를 차지했다.
가구조사에서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로 일하는 사람은 480만명으로 늘었다. 근무시간이 줄었거나 전일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취업자를 집계한 수치다.
BLS는 10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 13일 같은 달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두 지표의 발표 시각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10시 30분이다.
자료 기준 2026-11-07 09:01 KST 기사 개정 2026-11-07 14:49 KST 두 업종 비중 약 68%는 11만2천개를 비농업 일자리 순증가분 16만5천개로 나눈 값이다.
※ 그림은 경제 여건의 변화를 살피는 인물을 그린 생성형 AI 제작 일러스트입니다. ※ 본 기사는 이용 조건을 확인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작성·편집했습니다.
[자료] 미 노동통계국, 2026년 10월 고용보고서(11월 6일 발표본) https://www.bls.gov/news.release/archives/empsit_11062026.htm
미 노동통계국, 2026년 11월 주요 발표 일정 https://www.bls.gov/schedule/2026/11_sched.htm
미 노동통계국 자체 발행 통계와 일정의 재사용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했다. https://www.bls.gov/bls/linksite.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