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만 제안하면, 인공지능 플랫폼을 시에서 구축해 주는 서비스로 대전을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다. 즉, 특급 AI공학자 들로 AI서비스를 만들어 주는 팀을 만들고 서비스 하자. 다가오는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 모델로 인정 받는 신세계이고, 검증된 방식이다.
이를 위해서는, 대전에서 석박사 졸업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들에게 수도권 보다 더 상위의 대우를 해주고, 타지역 및 해외에서 라도 특급 공학자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유치하여, 이 서비스를 해주면 대전은 최고의 4차산업 도시가 되고, 일류도시로 당장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 데이터도 중요하고, 데이터 창출이 가능하면, 데이터가 만들어 지고 전처리까지 됐을 때, 모델fit을 하고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을 때 AI서비스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 팀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를 창업지원 사업과 결합하여, 창업자들에게 AI비즈 모델을 플랫폼으로 만들어 주는 팀과 서비스가 있으면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난다.
-서초동에 AI융합클러스터(AI개발특구)가 생기면, 오랜 노력을 해온 KAIST전산학과 의 축이 서울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반도체학과의 육성은 지방대인 카이스트에 큰 부정적 영향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
-구글의 경우 프로그램 소스를 오픈하고,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스카웃하기 위해, 최고의 대우를 제안하고 있다. 이와 같이 최고의 실력자들로 팀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면 대전은 단시간에 세계적인 일류도시로 일자리가 넘쳐날 것이다.

이와 같은 AI플랫폼 제공 서비스는 전라남도 광주에서 역점 사업으로 시행하여 대단히 성공 중인 사업이다.

이당 박 경호(충남대/충북대 초빙교수(歷), kpark1129@gmail.com)